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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er] 옥토포, 2024 PlayX4 B2B서 슈팅 액션 RPG 게임 ‘바운티팡’ 선보인다... “다양한 기믹 가진 몬스터·보스 등장”
[공동기획 : 경기콘텐츠진흥원] 💡기업 Contact : https://forms.gle/e597X73gMBQzXxjz7 #playx4 #옥토포 #AVING #에이빙뉴스 옥토포(대표 김준현)는 오는 5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PlayX4 B2B’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옥토포 스튜디오는 슈퍼셀에서 브롤스타즈, 스쿼드버스터즈, 클래시 퀘스트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김우현 COO와 다양한 개발 이력을 가진 베테랑들이 모여 2021년에 설립했다. 현재 33명(개발팀 10명, VFX팀 20명, 지원조직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체 개발 프로젝트 2종을 진행함과 동시에 글로벌 클라이언트들의 VFX 파트너로서도 활약 중이다. 첫 번째 개발 프로젝트는 지난겨울 약 1개월간의 테스트 런치를 마쳤고, 올해 3분기에 정식 출시를 목표로 게임의 전반적인 개선에 매진하고 있다. 후속 프로젝트는 최근 프로토타이핑을 마치고 사내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올해 말경 소프트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게 될 ‘바운티팡’은 슈팅 액션 RPG 게임이다. 하늘에서 바닥으로 돌진하는 적들을 활로 쏴서 맞히고, 사냥을 통해 얻은 재화로 성장하여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방식을 코어로 잡고 있다. 다양한 기믹을 가진 몬스터들과 보스들이 등장하고, 여러 가지 세트 방어구와 특수 능력을 가진 활들을 착용할 수 있다. 북미풍의 아트 스타일과 탄탄한 연출, 손맛이 있는 게임 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며, 해외 시장, 특히 북미·유럽을 타깃마켓으로 삼고 있다. 옥토포 측은 “올해 2월부터 한 달간 필리핀에서 테크 런치를 진행했으며, 해당 기간 발견된 기술적 문제 해결, 코어 디자인 개선, 콘텐츠 확장 등을 진행하여 올 3분기 글로벌 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자사는 현재까지 외부 투자 없이 자체 매출로 스튜디오를 성장시켜 왔다.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서 바운티팡의 성공적인 글로벌 런치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퍼블리싱 파트너를 찾고자 한다”고 전시 참가 배경을 밝혔다 덧붙여 “현재 차기작 RPG 프로젝트도 프로토타입을 마쳤으며, 6월부터 본 개발에 착수해 올해 말 혹은 2025년 초에 런칭하고자 한다”라며 “2025년부터는 축적된 개발력을 바탕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게임 개발 프로세스를 확립할 계획이다. 트렌드를 좇기보다는 저희만의 독창적인 게임을 만드는 스튜디오가 되는 것이 자사의 목표”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PlayX4(플레이엑스포) B2B는 '게임의 즐거움, 그 이상'을 주제로 국내외 게임사 신작 전시 및 체험을 전개한다. 또한 ▲레트로 장터 ▲e스포츠 대회 ▲코스프레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비즈니스 컨택(BUSINESS CONTACT) : [email protected] 해당 기사 보러가기 :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790464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 가기 : https://zrr.kr/kYrp 에이빙 공식 홈페이지 : https://kr.aving.net 에이빙 유튜브 채널 : https://www.youtube.com/user/aving/about 에이빙뉴스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aving.net/ 한국 수출 미디어(Media Exporting MADE IN KOREA)